.jspf

<html xmlns="http://www.w3.org/1999/xhtml" xml:lang="ko">
<head>
<title>Web Edit</title>
<%@ include file="/jsp/sys/include/head.jspf"%>
<%@ include file="/jsp/sys/include/web.jspf"%>
.
.
.
.
.


출처 : http://www.okjsp.pe.kr/seq/74235

현재 JSP 파일의 일부분으로 다른 JSP 파일을 포함

반복 사용되는 것을 JSPF로 뽑아서 JSP 파일에서 중간에 껴 들어가게 합니다.

<%@include file="aaa.jspf"%>

이렇게 하면 aaa.jspf 파일이 위 문장이 있는 jsp 파일의 일부로 끼어들어가서 컴파일되게 됩니다


포함될 파일의 확장자를 .jsp로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만약 사용자가 그 "포함될" jsp 파일을 URL로 쳐서 호출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이상한 에러가 막 나겠죠. 완전한 jsp가 아니니까.

jspf 로 빼는것은 예를들면 화면 상단이나 하단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HTML같은 것을 jspf로 빼도 되겠죠.

참고로, 저는 jspf로 빼는거 권장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 경험상으로 include 남발은 프로그램의 유지보수성이 매우 떨어뜨립니다.

SiteMesh같은 것을 사용해서 반복되는 html을 코딩하거나, 반복되는 "코드"는 태그 라이브러리를 이용함이 더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410120006

이 책 추천합니다.

by JB | 2011/10/27 11:09 | Programing | 트랙백

2010.08.11

1.
2달만의 원위치, 사람을 새로 만난다는것은 나이가 먹을수록 버거운 일이다.
얼마나 이들과 시간을 함께할지 모르겠지만
나의 위선과 거짓을 아직 모르는 이들이기에
좀 더 다정해질 수 있고 욕이 없는 대화를 나눌 수 있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허세와 어울리지 않는 수줍음으로 나를 포장 할 뿐이다.

2.
일주일에 2권이상 한달에 10권 독서 돌입. 이번달 목표는
크림슨의 미궁, 문학의 숲을 거닐다, 1Q84(1,2,3), 여행의기술,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악의추억, 부의미래, 손톱

3.
자막없이 일 2시간이상, 주 10시간이상, 월 50시간이상 올해 300시간이상
목표시간에 구애받기보다는 매일 해야한다는걸 명심하자.

4.
골방에 틀어박혀 자작하는 짓은 이제 그만, 대화가 없는 술은 그저 마약일 뿐이다.



by JB | 2011/08/11 22:11 | 2011-08 | 트랙백

TV제거

미스리플리
로맨스타운
최고의사랑
시티헌터

유희열의 스케치북
우리결혼했어요
무한도전
TV동물농장
나는가수다
남자의자격
김연아키스엔크라이
신입사원

MBC스페셜
다큐멘터리3일

솔직히 다른것들은 운동하면서 시청가능 일주일에 7시간이하
시청을 달성하긴 위해서는
다큐 위주로 가자 그 수밖에 없다.

by JB | 2011/06/04 17:23 | 2011-06 | 트랙백

동무와 연인 (말, 혹은 살로 맺은 동행의 풍경)










내 생애 첫 철학관련 책인가?

용어를 비롯하여 책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도가 제로에 가깝다.
내가 '책을 읽고 있는것이 아니라 글자를 보고 있구나'라고 느낄정도.

본문 내용보다는 각 목차사이의 등장인물에 대한 간략한 연대기가 더 기억이 난다.

'파블로 피카소'가 스페인 사람이었고 73년에 작고했다는 사실을 보았을땐
고갱, 고흐와 동시대 사람이고 화가는 모두 프랑스인라고만 생각하던 내 무지에 경악을 금치못했다.

by JB | 2011/01/21 14:13 | 2011-01 | 트랙백

메가마인드 (2010)






























 

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을 보는것은 상당한 모험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등급이 전체관람가이고 언제부턴가 심야 상영시간은 아예 없어져 버렸다.

고로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해야 된다는 소리인데 이건 꽤나 인내심을 요구하는 일이다.

상영시간내내 쉴새없이 터져나오는 재잘거림 또는 울음은 둘째치더라도
왜 그렇게 앞좌석을 발로 찬단말인가!

이번에도 역시 내 뒷자리는 5~6세 아동이었고 보호자의 무릎위에 앉아서일까?
엔딩크레딧이 오를때까지 좌석을 열심히 발로 차주셨다.

뒤를 쳐다보는것도 서너번..
나중엔 그냥 포기하고 묵묵히 봤는데 덕분에 영화를 코로본건지 입으로 본건지 모를정도였다.

결국 기억나는것이라고는 빵형의 목소리와 "예능감 폭발!"이라는 자막(대체 누가 번역을;;)뿐.

by JB | 2011/01/21 14:04 | 2011-0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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